보는 순간 자식 키울 생각 싹 사라지는 '아들 셋' 정주리 집의 흔한 풍경

인사이트Instagram 'jury_jung'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연예계 대표 '다둥이 맘' 개그우먼 정주리가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셋을 키우는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누리꾼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 속에는 얼굴을 물감으로 잔뜩 칠한 정주리의 막내아들 도하의 모습이 담겼다.


물감으로 더럽혀진 바닥에 앉아 있는 도하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 순진무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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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첫째 아들 도윤이는 물감 놀이가 재미있었는지 해맑은 표정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정주리는 "멍청하게 굳은 물감 지워보겠다고 뜨거운 물 부어가며 닦았는데 매트 사이사이 물감이 흘러내려 갔다"라며 허탈한 심정을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거실을 가득 쌓여있는 빨랫감을 공개하며 "3일 안 갰다고 이러기냐"라고 덧붙였다.


아들 셋을 키우고 있는 정주리의 빨랫감은 한눈에 보기에도 상당한 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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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4월 tvN '김창옥 쇼'에 출연한 그는 "개그 무대가 너무 그립다. 회의하려면 4~5번 나가야 하는데 독박 육아 중에 가능할까 싶다. 누가 나와 개그를 짜려고 하겠나"라며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진짜 공감이다", "현실 육아다", "육아하기 무서워진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7년 열애 끝에 한 살 연하 일반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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