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9cm·몸무게 43kg' 여신 몸매 가진 서예지가 '비키니' 절대 못 입는 씁쓸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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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개미허리'를 자랑하며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선 배우 서예지가 비키니를 못 입는다고 밝혔다.


서예지(31)는 최근 방송된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면서 군살 없는 극세사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서예지는 지난 5일 방영분에서 잘록한 허리 라인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허리가 살짝 드러나는 분홍색 투피스를 입은 그는 비현실적인 허리 라인을 뽐냈다.


서예지는 키 169cm, 몸무게 43kg으로 '넘사벽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덕에 바닷가에 가면 비키니를 종류별로 입을 것 같지만 그는 비키니를 절대 안 입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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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서예지는 과거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비키니를 못 입는 이유를 공개했다. 


당시 서예지는 스페인 유학 시절 함께 살던 할머니가 수영장을 가자고 했지만, 비키니가 없어서 거절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서예지의 거절에도 할머니는 서예지의 속옷을 들곤 "이것도 저것도 비키니네"라고 말하며 계속 같이 가자고 부탁했고, 서예지는 수영장에 아무도 없다는 할머니의 말에 같이 가기로 했다.


안타깝게도 할머니의 말은 거짓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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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아는 형님'


서예지는 "할머니가 사람들이 없다고 했는데 수영장에 간지 10분이 지나자 스페인 남자들이 우르르 몰려들기 시작했다"고 토로했다.


특히 할머니는 서예지의 속옷을 가리키며 놀렸고, 남자들도 이를 보고 놀리기 시작했다.


이 사건으로 충격을 받은 서예지는 그 후로 비키니에 대한 거부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한편 서예지가 반사회적 인격 성향의 고문영 역으로 등장하는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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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TV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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