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관도 죄"···권민아 폭로 후 지민과 친하다는 이유로 '악플 세례' 받고 있는 AOA 설현

인사이트Instagram 'sh_9513'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AOA 출신 권민아가 지민에 대해 폭로한 가운데 설현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지난 3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장문의 글을 올리며 지민과 관련된 폭로를 쏟아냈다.


권민아는 AOA 활동 당시 지민의 괴롭힘으로 극단적 선택까지 시도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은 설현 SNS를 찾아가 악플을 남기기 시작했다. 


인사이트Instagram 'jiminbaby_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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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이 AOA 멤버들 중에서도 유독 지민과 친하게 지냈다는 이유였다.


실제로 두 사람은 우정 타투를 새기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분노한 누리꾼은 "방관도 죄인 거 아시죠?", "끼리끼리 논다더니" 등 막말을 서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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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누리꾼은 "너네 전 멤버 유경이가 SNS로 그 당시 모든 사람이 방관자라고 저격했어"라며 저격했다.


하지만 몇몇 이들은 권민아가 이런 일 생길까 봐 다른 멤버들이랑은 사이좋았다고 밝힌 거라며 이들의 행동이 몰상식한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권민아는 4일 SNS를 통해 지민의 사과를 받았다며 모든 상황이 일단락됐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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