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셋 육아+살림'하면서 카페 알바도 시작한 '최민환♥' 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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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아이 셋을 키우고 있는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


그가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천광역시 송도에 있는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해당 카페는 율희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곳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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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는 "엄마 카페에서 알바하는 중. 어서 오세요"라고 홍보하며, 남다른 효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마스크와 앞치마를 착용한 채 친정 엄마 카페에서 포스기를 다루고 있는 율희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육아와 살림, 유튜브 채널 운영까지 하면서도 친정어머니 가게에 가서 일을 도와드리는 율희의 부지런한 면모에 많은 이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율희는 최민환과 2018년 10월 19일 서울 모처에서 웨딩 마치를 올렸다.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재율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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