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동물의 숲' 바다 수영 가능해 조개 모아 '새 아이템' 득템 할 수 있다

인사이트한국 닌텐도


[인사이트] 고명훈 기자 = 새 시리즈 출시와 동시에 폭풍 인기를 몰아쳤던 '동물의 숲'.


이제 조금은 그 인기가 주춤해지려는 때, 동물의 숲이 한 번 더 새로운 업데이트를 진행해 유저들의 마음을 다시 돌릴 계획이다.


지난 25일 한국 닌텐도는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 달 3일 공개될 '모여봐요 동물의 숲' 시리즈 여름맞이 업데이트 소식을 전했다.


닌텐도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로 유저들은 동물의 숲을 통해 섬 주변의 바다에서 수영을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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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복을 입고 바다에 다이빙한 후 불가사리, 가리비 등 여러 해산물을 잡을 수도 있다.


잠수복은 바다 오픈에 맞춰 새로운 상품들이 진열된 너굴 상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새 상품 중에는 잠수복뿐만 아니라 스노클도 있으며 7월 말까지 기간 한정으로 판매하는 '소원성취 대나무'도 있다.


그렇게 채취한 해산물은 부엉의 박물관에 기증할 수도 있으며 바다에서 만나보게 될 '해탈한'이라는 해달 NPC에게 줄 수도 있다.


해탈한에게 가리비를 주면 그에 따른 보상으로 DIY 레시피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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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다리만 걸친 채 모래사장에 엎드려 낮잠을 자는 '죠니'도 만나게 될 것이다. 죠니가 아무리 귀찮아해도 끈기 있게 깨워보길 바란다.


한편 오는 8월에도 또 다른 여름 무료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어 동물의 숲 덕후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여름과 너무도 어울리는 이번 '바다 오픈'. 동물의 숲을 통해 시원한 바다로 첨벙 뛰어들어보는 것도 이번 여름 무더위를 식히는 좋은 방법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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