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찍으려 중고차 한대 값인 '대포 카메라' 샀다는 팬 보고 '등짝 스매싱' 세게 날린 현아

인사이트YouTube '#fanPD Studio'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가수 현아가 고가의 '대포 카메라'를 구입한 팬을 귀엽게 응징한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자친구 던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현아는 활동기가 아닐 때도 오랜 팬들과 꾸준한 만남을 유지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데뷔 때부터 꾸준한 팬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현아의 모습에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2년 전 알려진 현아와 팬의 웃픈(?) 일화가 회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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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현아는 자신의 생일을 맞아 팬들과 소규모 생일파티를 진행했다.


현아는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 팬이 최근에 카메라를 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옆에 있던 다른 팬이 "중고차 한 대 값"이라고 알려줬고, 현아는 깜짝 놀라 눈을 동그랗게 떴다.


충격에 빠진 현아는 "미쳤나 봐"라고 말한 뒤 카메라를 구입한 팬의 등을 세게 때렸다.


현아에게 등을 맞은 팬은 또 현아에게 혼날까 두려워 도망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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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는 팬이 자신 때문에 큰돈을 썼다는 사실이 속상해서 "아니, 핸드폰으로 찍으면 되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현아는 팬에게 "이걸로 부산에서 찍은 거야? 잘 나오긴 하더라"라며 수줍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은 "현아의 팬 사랑을 볼 수 있는 대목이다", "정 많은 현아", "현아 팬 하길 잘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 'HyunA'을 개설하며 유튜브로도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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