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만화 '월레스와 그로밋' 덕후들이 보면 환장할 '그로밋 인형'

인사이트Instagram '_tiny_shop'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어릴 적 TV를 통해 즐겨보던 '월레스와 그로밋'을 기억하는가.


흔치 않은 스톱 모션 클레이 애니메이션인 월레스와 그로밋은 어리바리한 발명가 월레스와 그런 주인을 돕는 반려견 그로밋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매일 아침 주인을 깨우던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사람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그로밋이 인형으로 재탄생했다. 그것도 특대형 사이즈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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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bomulgage'


최근 각종 SNS에서 대형 사이즈로 제작된 그로밋 인형이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대형 그로밋 인형을 보면 시원하게 쭉 뻗은 다리가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 동그랗게 뜬 눈과 멍한 표정이 그로밋만의 매력을 제대로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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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_tiny_shop'


인형에게 가장 중요한 촉감도 말할 것 없다. 폭신폭신하고 부들부들한 촉감은 자꾸만 껴안고 싶게 하는 충동을 일으킨다.


크기도 대형 사이즈라 밤에 잠을 잘 때나, 소파에 앉아 TV를 볼 때 껴안고 있어도 된다.


작지 않은 사이즈 덕분에 옆에 두기만 해도 왜인지 모를 듬직한 기분까지 느껴진다는 후문이다.


혹시 혼자 외롭게 생활하고 있는 친구가 있다면 외로움을 한방에 날려줄 귀염뽀짝 그로밋 인형을 전해주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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