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백의 '올화이트' 바디에 실버 체인 달려 고급미 넘치는 '디올' 레이디백

인사이트Instagram 'chanel_buyer45'


[인사이트] 박수은 기자 = 하루의 착장을 완벽하게 마무리해주는 패션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가방'이다.


밋밋할 수 있는 스타일링에 가방 하나만으로도 '드레스 업(Dress-up)'할 수 있어 옷 좀 입는다고 하는 패셔니스타들은 가방 역시 소홀히 하지 않는다.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스타일 고민에 빠진 이들에게 어떤 착장에도 세련미를 더해줄 미니 백을 소개한다.


최근 다수의 해외 패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디올 미니 백 사진들이 올라오며 이번 여름 스타일링에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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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미와 우아한 이미지로 대표되는 브랜드 디올(Dior)에서 선보인 'Lady Dior My ABCDior백', 일명 '레이디 백'이다.


디올에서는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을 상징하는 패션 아이콘을 지향하며 'Lady Dior'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레이디백 역시 이름대로 드는 순간 고급스러움 매력을 뿜어낼 수 있다.


디올 퀼팅백의 상징이 된 까나쥬 패턴을 모티프로 부드러운 가죽 둥근 핸들의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지만 디올만의 독보적인 우아한 아름다움이 물씬 풍긴다.


부드러운 양가죽으로 제작됐지만 애나멜 가죽의 광택으로 활기찬 여름 기운을 풍기는 포인트 스타일링에도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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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슬림 스트랩이 있어서 토트백과 숄더백, 크로스백 등으로 격식 있는 자리부터 캐주얼한 착장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슬림 스트랩 장식뿐만 아니라 개성에 따라 참 장식과 넓은 어깨끈을 따로 부착할 수 있어 재치있는 룩을 연출할 수도 있다.


'ABCDior백'이라는 이름에서부터 유쾌함이 전해져 우아함이 결코 무겁지 않을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패션의 한 끗 차이지만 드라마틱한 스타일링 효과를 주는 가방. 좋은 가방을 들면 좋은 기운이 깃들지 않을까. 이번 여름 무더위에도 놓칠 수 없는 패션을 디올 미니백으로 스타일링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겠다. 


인사이트(좌) Instagram 'chanel__lover333', (우) Instagram 'chanel_buyer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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