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남자 아이돌 싹 기죽이는 오마이걸 아린의 '핵훈훈' 남장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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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과거 남장에 도전했던 오마이걸 아린의 모습에 누리꾼의 시선이 모였다.


지난달 걸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세임을 입증한 오마이걸 멤버 아린.


날로 치솟는 인기에 힘입어 과거 남장으로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사로잡은 아린의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4월 첫 번째 팬미팅 '오늘도 미라클'에서 아린은 팬들을 위해 미니 드라마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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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파격적인 숏커트 머리를 한 아린은 멤버 지호와 설레는 러브라인을 과시하며 팬심을 요동치게 했다.


그는 한쪽 입꼬리를 살짝 올리며 시크한 미소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짧은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한 아린은 날카로운 턱선을 뽐내며 학창 시절 훈훈한 선배를 연상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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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아린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더해져 '잘생쁨'(잘생기고 예쁨의 줄임말)의 정석 비주얼을 선보였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심쿵 했다", "진짜 미소년 같다", "잘생겼는데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아린이 속한 그룹 오마이걸은 오는 5일 8시 네이버 V LIVE를 통해 '오마이걸 ♥ 미라클(공식 팬덤명) 2기 팬미팅 <슬기로운 오마이걸 생활>'을 생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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