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사과+라임' 조합으로 청량상큼함 터진다고 난리난 '스벅' 신상 메뉴

인사이트Instagram 'starbuckskorea'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스타벅스에서 새롭게 선보인 '라임 모히토 티'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3일 스타벅스 코리아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청량한 여름은 새콤한 라임과 함께 어울어진 스타벅스 라임 모히토 띠와 함께하세요"라며 신제품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라임과 사과가 통으로 들어간 모히토가 담겨 있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도 "STAY CHILL. SATY PLAYFUL"이란 문구가 담겨 더욱 기대를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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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 모히토의 모습은 한눈에 봐도 청량함이 느껴진다. 은은한 모히또 색으로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요즘 시원함을 전달하기 충분해 보인다. 


'라임 모히토 티'는 공개되자마자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저 나가면서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진짜 맛있을 것 같다", "통 사과 미쳤다", "이건 진짜 찐이다", "언제부터 맞볼 수 있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라임 모히토 티'는 오는 6월 9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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