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 "'달의 연인' 출연 재밌고 좋았다···연기 30대에 다시 도전할 것"

인사이트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최근 신곡 '캔디'로 컴백한 엑소 백현이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백현(29)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백현이 SBS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에 출연한 것을 언급하며 언제 다시 연기를 할 거냐고 물었다.


백현은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에서 아이유를 짝사랑하다가 차이는 역할을 했었다"라고 회상하더니 "연기가 좋고 재밌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할 수 있을 거 같다. 30대는 넘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라고 덧붙였다.


인사이트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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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청취자는 "집 밖으로 거의 안 나가는 것 같다"면서 백현에게 그 이유를 물었다.


'집돌이'로 유명한 백현은 "평소 보컬 레슨을 받으러 갈 때를 제외하면 집 밖으로 나가는 일이 거의 없다. PT를 하기도 했었는데 보컬 레슨과 병행하기 어려웠다"라고 전했다.


백현은 취미 역시 집에서 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전했다.


한편, 백현이 지난달 25일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딜라이트'는 초동만 70만 장이 팔렸다.


아이튠즈에서는 68개 지역 1위 등의 성적을 거두며 성과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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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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