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이 아깝다" 소리 나오는 오마이걸 아린의 '민낯' 클래스

인사이트Instagram 'ye._.vely618'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오마이걸 아린의 무결점 민낯이 팬클럽 '미라클'의 심장을 마구 흔들었다.


최근 '살짝 설렜어'로 열띤 활동을 펼친 오마이걸은 음악방송 8관왕을 차지하며 전성기를 맞이했다.


오마이걸이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멤버 아린이 지난달 걸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넘치는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누리꾼 사이에서는 아린과 관련된 모든 것이 이슈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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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ye._.vely618'


그중에서도 눈길을 사로잡은 건 바로 아린의 생얼이다.


지난 3월 아린은 자신의 SNS에 "까꿍?"이라는 문구와 함께 침대 셀카를 공개한 바 있다.


아린은 특별한 메이크업 없이도 뽀얗고 촉촉한 피부를 과시했다.


여전히 선명한 눈매와 가지런한 눈썹결은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불러일으켰다. 


인사이트'W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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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은 옆으로 누워서 사진을 찍는 와중에도 완벽한 달걀형 얼굴을 자랑했다.


팬들은 "화장품이 아깝다", "피부에서 광이난다", "역시 아린은 다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마이걸은 오는 5일 오후 9시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오마이걸 ♥ 미라클(공식 팬덤명) 2기 팬미팅 <슬기로운 오마이걸 생활>'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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