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에 '5급 공무원' 합격한 '민사고·서울대 출신' 이규빈의 후덜덜한 연봉

인사이트Instagram 'gyubgyub'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하트시그널2'에 출연했던 이규빈 근황에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규빈은 지난달 28일 KTV '정세균 국무총리의 제5차 목요 대화'에 사회자로 출연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현재 이규빈은 25세의 나이로 무려 5급 행정직에 합격하며 넘사벽 스펙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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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 행정직은 행정 직군의 행정직, 사회복지직, 교정직, 보호직, 검찰직, 출입국관리직으로 구분된다.


해당 직군들은 다시 일반 행정, 인사조직, 법무행정, 재경, 국제통상, 교육행정으로 직류가 나뉘는데 이규빈은 그중에서도 높은 업무 강도로 유명한 재경직, 국무조정실 신입 사무관을 택한 것이다.


사실 이규빈은 학창 시절부터 영재 장학생으로 불리며 줄곧 엄친아로 불려왔다.


민족 사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로 입학한 그는 경영학을 전공하며 피나는 노력 끝에 지금의 자리까지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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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엄청난 스펙을 자랑하는 그가 받는 연봉은 어느 정도일까.


5급 공무원 초봉은 세전 5천만 원대로 실수령액이 4천만 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직이나 대기업 사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9급에서 5급으로 승진하는 데 약 25년이 걸린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그 자리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기 때문에 매우 보람찬 직책이 아닐까 싶다.


한편 이규빈은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직진 연하남 매력을 뽐내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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