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본 사이 이목구비 확 진해져 '미소년' 분위기 풍기는 건후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msannapark'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미소년 분위기를 풍기는 근황이 공개됐다.


2일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인스타그램에 건후의 모습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건후는 뚜렷해진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귀여운 머리띠를 하고 볼에 스티커를 붙인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건후의 모습은 벌써부터 미소년의 분위기가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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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sannapark'


어느새 훌쩍 볼살 없이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는 건후의 모습은 이모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기 충분했다.


안나는 해당 사진을 올리며 최근 전 세계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Black Lives Matter'(흑인의 목숨도 소중하다) 청원 운동에 동참해 달라고 장문의 글로 호소했다.


한편 박주호와 안나는 지난 1월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들은 출산 후 건강 관리와 육아를 위해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잠시 하차했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Instagram 'msannapark'


인사이트YouTube '캡틴 파추호Captain PaChu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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