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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도시 실리콘 밸리에 극빈층 홈리스 야영지 ‘충격’

미국의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최근 미국 최대의 홈리스 캠프가 부귀영화가 태어나고 자라나는 실리콘 밸리의 중심부에 있다고 보도했다.

극빈층이 살고 있는 '정글'. ⓒBusiness Insider

미국 내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복지에서 소외돼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집 없는 부랑자인 홈리스다. 

미국의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Business Insider.이하 BI)는 최근 미국 최대의 홈리스 캠프가 부귀영화가 태어나고 자라나는 실리콘 밸리의 중심부에 있다고 보도했다.

BI는 실리콘 밸리 내 여러 곳의 홈리스 캠프 중 가장 큰 곳은 ‘정글’이라면서 산호세의 코요테 크릭 내 65에이커의 넓은 땅은 175명의 집이라고 전했다. 

BI는 이는 미국 내 최대의 노숙자 캠프장이라고 평가했다.

아이에서 범죄자, 엄마와 아빠 등이 몰려 있는 ‘정글’은 한 때 갖고 있던 모든 옵션을 상실한 사람들의 혼합체라고 BI 는 규정했다. 이들은 움막을 철거하려는 시 당국과 술래잡기 하듯 밀고 당기는 싸움을 하고 있지만 답은 없어 보인다고 BI는 전했다.

극빈층이 살고 있는 '정글'. ⓒBusines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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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