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 김희철 "나는 상대에게 자유 주며 연애한다"

인사이트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트와이스 모모와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는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방송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노래방 대리만족 방구석에서 즐기는 힛-트쏭 10"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코너에서는 체리필터 '낭만 고양이', 박진영 '허니', 백지영 'Dash', R.ef '찬란한 사랑' 등의 명반이 줄을 이어 소개됐다.


그러던 중 김종서의 '아름다운 구속'이 흘러나오자 김민아는 김희철에게 "연애 스타일이 어떠냐. 사랑하면 구속하냐"는 물음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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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김민아의 질문에 김희철은 망설임 없이 솔직하게 답변을 전했다.


그는 "나는 상대에게 최대한 자유를 주는 스타일이다"라며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이에 김민아가 방임이냐고 묻자, 김희철은 "방임은 잘 모르겠다. 그런데 그냥 자유를 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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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kimheenim'


이를 들은 김민아가 "상대에 대한 믿음이 있는 것 같다"고 하자 김희철은 "맞다. 그런 건 생각보다 굉장히 깔끔한 편이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자신의 연애관을 밝힌 김희철은 올해 초 트와이스 모모와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13살 나이차가 나는 김희철, 모모는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커플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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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kimheenim'


인사이트JTBC '아는 형님'


인사이트tvN '인생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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