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데싱디바

손톱 비주얼(?) 만랩 찍은 주호민…미친 눈부심으로 셀프네일 모델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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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아~ 눈부셔! 이 광택!!"


블링블링한 헤어스타일로 광고계를 평정한 주호민이 원조 셀프네일 맛집 '데싱디바'와 만났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조합의 환상적인 케미가 녹아든 광고 영상이 SNS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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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싱디바는 초간단, 초밀착, 초광택 특징을 내세운 젤네일 스티커 '글로스'의 광고모델로 작가 주호민을 발탁하고 그와 함께한 바이럴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주호민 특유의 B급 유머와 센스 있는 광고 카피 문구가 찰떡같이 어우러졌다는 평이 대세다. 


공개된 영상에서 주호민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를 내세워 맨들맨들한 손톱으로 변신해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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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엄지에 등장한 '민네일'의 주호민은 네일샵에서 받은 듯한 광택을 자랑하는 검지의 눈부심에 깜짝 놀란다. 이어 어떤 손톱 모양에도 찰떡같은 밀착력을 자랑하는 중지의 매력에 푹 빠지기도 한다.


혼자만 민네일을 하고 있어 배신감을 느끼는 엄지에 새끼 주호민은 "젤램프로 구울 필요 없이 붙이기만 하면 된다"며 재빨리 글로스 네일스티커를 붙일 것을 추천했다.


잠시 후 깜짝 변신에 성공한 주호민은 다각도에서 반짝이는 '광택'을 선보이며 코믹한 연기력으로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무엇보다 주호민은 특유의 반짝임으로 '초광택'이 매력 포인트인 '데싱디바 글로스'를 찰떡같이 설명해내는 여유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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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데싱디바 글로스는' 한 번 붙이면 내 손톱처럼 오래 유지되는 찰떡같은 밀착력을 지녔다. 덕분에 머리카락 끼임이 적고, 손을 많이 사용하는 일상생활에 최적화된 데일리 네일이다. 


또한 스크래치가 나도 문지르기만 하면 다시 돌아오는 광택력이 매력 포인트다. 젤을 그대로 100% 구워낸 제품이라서 젤 램프가 필요 없고 쓱 떼서 붙여 주기만 하면 돼 간편하다.


혹 네일아트 스티커가 손톱을 상하게 할까 걱정한다면 새로 나온 '글로스 베이스씰'을 사용하면 된다. 해당 제품은 변화율 기준 손톱 손상 방지 440%, 수분 방어 420%로 완벽한 손톱 건강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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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 네일아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퀸스톤'과 '빅스톤'을 눈여겨보자. 압도적인 사이즈와 화려함으로 셀프네일의 혁신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타사 제품 대비 파츠 종류가 다양하고, 파츠가 잘 떨어지지 않아 원하는 손톱 위에 올려 '나만의 네일'을 완성할 수 있다.


전 세계를 잠식한 코로나19 때문에 집에만 있어 우울함과 무기력함을 느끼고 있다면 B급 콘텐츠로 돌아온 주호민 영상으로 웃음을 되찾고 데싱디바 글로스로 메마른 손톱에 화사함을 얹어 기분전환을 해보면 어떨까.


YouTube 'DASHING DIVA 데싱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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