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한 '물광 펄' 쏟아부어 가루날림 1도 없는 '어딕션' 아이섀도

인사이트왼쪽부터 '더 아이섀도우(THE EYESHADOW)' 85 상하이(Shanghai), 92 마리아쥬(Mariage) / Instagram 'beautypicks.hk'


[인사이트] 박수은 기자 = 아이 메이크업의 마무리로 눈두덩에 펄 섀도를 꼭 얹는 글리터 덕후들은 여기 주목하자.


두 눈을 깜빡일 때마다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갈 때의 반짝이는 햇볕처럼 영롱한 펄감을 두 눈두덩에 고정시켜 줄 섀도를 소개한다.


최근 다수의 해외 뷰티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가루날림 하나도 없이 은은한 물광을 머금은 펄감을 자랑하는 펄 섀도 제품 사진이 올라와 글리터 덕후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소개된 제품은 색조 화장품 브랜드 '어딕션(ADDICTION)' '더 아이섀도우(THE EYESHADOW)' 제품이다.

인사이트Instagram 'beautypicks.hk'


인사이트Instagram 'addictionbeauty_official'


해당 제품은 무려 99가지 색상의 아이섀도가 출시돼 있어 소위 말하는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했다'는 아이섀도 끝판왕 제품이다.


특히 100여 개의 아이섀도우는 매트, 실키, 메탈릭, 펄 4가지의 제형으로 구성돼 있는데 섬세한 펄부터 풍부한 펄까지 모두 표현할 수 있다.


매트를 제외한 모든 제형에 어딕션만이 구현해낸 은은한 물광 펄을 선보여 글리터 섀도우 덕후들의 필수 아이템이다.


무엇보다 펄 섀도우라고 하면 걱정할 만한 가루날림도 전혀 없어 이미 많은 코덕들 사이에서는 이미 소문이 자자하다.


인사이트Instagram 'amamoriiii'


인사이트Instagram 'addictionbeauty_official'


어딕션 더 섀도우의 펄은 화려한 스팽글이 섬세하게 표현되는 것은 물론 가볍게 밀착돼 아름다운 펄감이 오래도록 지속된다.


진줏빛 펄이 가진 윤기와 반짝임에 촉촉함과 투명함까지 오롯이 느낄 수 있다.


출시된 99개의 색상 중 06과 14 두 가지 색상을 제외한 전 색상은 국내에서 출시돼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마치 두 눈에 은하수가 흐르듯 은은하지만 영롱하게 빛나는 어딕션만의 펄감을 장착한 메이크업으로 반짝이는 하루를 보내는 건 어떨까.


인사이트Instagram 'addictionbeauty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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