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공포영화 '주온', 넷플릭스 드라마로 나온다

인사이트YouTube 'Netflix Asia'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한 레전드 공포영화 '주온'이 돌아온다.


최근 넷플릭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7월 3일부터 '주온 : 더 그루지(Ju-On : Grudge)'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주온 : 더 그루지'는 2000년대 초반 공포 영화 중에서도 가장 무서웠던 주온을 원작으로하는 드라마다.


40년간 일본에서 실제 일어났던 사건을 기반으로 하며 저주 내린 집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공포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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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짧지만 소름 돋는 장면들을 볼 수 있다.


티저 영상은 한 남성이 저주받은 집의 문을 여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 집의 2층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성의 형체가 보인다.


그리고 한밤중에는 집안을 돌아다니는 어린아이의 발자국 소리도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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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를 받고 이 집의 비밀을 풀기 위해 찾아온 형사. 그는 한 미혼모와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태어나기도 전에 잔인하게 살해 당한 것으로 보이는 아이의 영혼이 보이기도 한다.


짧은 예고편만으로도 식은땀이 흘러내리는 '주온 : 더 그루지'. 올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드라마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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