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맞춰 신으면 '패피 커플' 될 수 있는 '나이키X스투시' 신상 블랙그레이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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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에 하나만 신어도 포인트가 돼 줄 신발을 찾고 있었는가.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유행이지만 신발이 패션의 완성에 큰 역할을 한다는 사실은 여전하다.


트렌디하면서도 활동성을 모두 잡은 스트리트 패션 끝판왕 브랜드 스투시(stussy)가 나이키와 만나 역대급 신발을 만들어냈다.


앞서 출시된 색상들도 큰 인기를 얻었으니 관심 있는 이들이라면 눈에 불을 켜고 집중해야겠다.


인사이트Instagram 'stus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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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현지 시간) 스투시는 인스타그램 공식계정을 통해 신상 운동화 출시 소식을 밝혔다.


바로 스투시와 나이키 협업 신발 '에어 줌 스피리돈 케이지 2(Air Zoom Spiridon Caged 2)' 신상 컬러가 오는 15일 오전 10시 출시, 판매되는 것.


이번에 출시될 신상 컬러는 시크한 검은색과 세련된 밝은 회색을 조합한 블랙그레이다.


신발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 차가우면서도 도시적인 느낌이 난다. 나이키 로고도 블랙으로 새겨 넣어 시크함을 더 배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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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가 돼 줄 밝은 회색의 밑창 부분은 선명하지만, 채도가 낮은 색감으로 발랄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남녀 모두 잘 어울릴 디자인으로 커플 운동화로 신어도 딱 좋겠다. 청바지나 원피스와 매치해도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전 컬러들도 대란이 일어났던 만큼 신상 컬러를 '겟'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다가오는 결전의 날, 두 눈을 부릅뜨고 미친 듯 클릭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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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크림색 / Instagram 'wethe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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