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89cm' 훈남 모델과 연애시켜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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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이상형에 가까운 잘생긴 사람과 연애를 할 수 있다면 어떨까. 행복한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데, 이런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달달한 연애 프로그램이 나와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근 와이낫미디어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에 공개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늘부터 찐한 사이'를 선보였다.


'오늘부터 찐한 사이'는 '썸' 타는 과정을 스킵하고 바로 연애를 시작하는 설정으로, 여성 출연자가 하루 동안 한 남성과 연애를 하고 진짜 연애를 시작할지, 다른 사람을 만날지 선택하는 프로그램이다. 


여성 출연자가 다른 남자를 만나보겠다고 하면, 데이트를 한 남성과는 영영 못 본다. 여성은 이후 다른 남성과 다시 데이트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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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를 찾고 있는 첫 출연자는 '리얼하이로맨스 시즌1'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던 김다은이다.


김다은은 연애를 시작할 남자친구 모습을 보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그와 달콤한 연애를 즐길 상대는 아이돌 얼굴을 가진 키 189cm의 모델 김현진이었다.


김다은은 "두 사람은 1시간 동안 침대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서로를 자기야'라고 불러야 한다", "서로의 옷을 공유해야 한다" 등의 설레는 지침을 받고 수줍게 웃었다.


김현진 역시 김다은이 마음에 든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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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은 제작진의 지령대로 "자기야~"라고 이다은을 부르며 다정다감하게 연신 챙겨줘 설렘을 안겼다.


제작진은 계속 알콩달콩 연애를 즐길 수 있도록 지령을 내렸고, 김다은과 김현진은 자연스럽게 진도를 나가며 급격히 친해졌다.


이다은과 김현진은 데이트 시간이 끝나가자 연신 아쉬워하는 표정을 지었다.


하루 종일 콩닥콩닥 대는 가슴을 부여잡고 들뜬 모습을 보여줬던 이다은의 모습은 진심이었을까?


이다은이 김현진과 진짜 연애를 시작할지, 다른 출연자를 만나보겠다고 결정할지는 이번 주 목요일 오후 8시 네이버VLIVE와 유튜브, 페이스북 '킼TV' 채널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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