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나 '피파'한다...축구 좋아하는 남자가 이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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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배우 김유정이 지창욱과 함께 SBS 새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7일 '편의점 샛별이' 제작진 측이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한 가운데, 한층 물오른 미모를 뽐내는 김유정에게 시선이 쏠렸다.


화제의 인물로 급부상한 만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김유정의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유정은 과거 웹드라마 '연애세포 시즌2'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네이버 V앱 실시간 방송을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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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그는 한 팬에게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을 받았다.


김유정은 "운동을 잘하는 남자를 좋아한다. 축구를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가끔 피파온라인도 한다. 제 또래 남자들 사이에서 유명한 게임이다. 지금은 드라마 때문에 끊었다"라고 전했다.


또 김유정은 자신의 닮은꼴인 브라질 축구선수 티아고 실바로 플레이해봤냐는 팬들의 질문에 웃으면서 "물론"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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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김유정의 이상형을 접한 누리꾼은 "나랑 피파해요 누나", "이상형까지 완벽하다", "김유정을 좋아하는 이유"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편의점 샛별이'는 허당끼 넘치는 훈남 점장 최대현(지창욱 분)과 똘끼 충만 4차원 알바생 정샛별(김유정 분)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다.


작품은 현재 방영 중인 '더 킹 : 영원의 군주' 후속으로 6월 1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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