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고아원 찾아 아이들 놀아주며 '봉사활동'한 엑소 수호X세훈

인사이트Instagram 'oohsehun'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그룹 엑소 멤버 수호와 세훈의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다.


6일 조이뉴스24는 엑소 수호와 세훈이 어린이날인 지난 5일 아동복지시설 선덕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전했다.


특히 세훈은 매년 시간이 날 때마다 선덕원을 찾아 아이들과 놀아주고 직접 식사를 챙기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내곤 했다.


지난해 어린이날에도 그는 선덕원을 찾아 엑소의 히트곡 '러브샷' 춤을 추는 등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 훈훈함을 안기기도 했다.


인사이트YouTube '오독새'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이번 어린이날에도 세훈의 의미 있는 선행은 이어졌다.


세훈은 수호와 함께 선덕원을 방문했고, 두 사람은 아이들을 살뜰히 챙기는 등 따뜻한 배려와 마음씨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엑소는 평소에도 선행에 앞장서며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파하고 있다.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Facebook 'weareoneEXO'


이들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부에 동참했으며, 전 세계 소외계층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기도 했다. 


세훈과 수호가 고아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했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진심 멋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식", "엑소가 괜히 사랑받는 게 아니구나" 등의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 멤버 수호는 오는 14일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인사이트KBS2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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