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언즈', '겨울왕국' 잇는 귀여운 삼총사 애니메이션 '엘라 벨라 빙고' 오는 6월 개봉

인사이트사진 제공 = BoXoo 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우정 가득 프렌드메이션 '엘라 벨라 빙고: 친구 찾기 대작전'이 오는 6월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애니메이션 속 삼총사 캐릭터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TRIO 1. 최고의 악당을 찾는 '미니언즈' 밥&스튜어트&케빈 노랭이 삼총사!


애니메이션 속 찰떡궁합을 선보이는 첫 번째 주인공들은 바로 '미니언즈'의 밥, 스튜어트, 케빈이다.


'슈퍼 배드' 시리즈를 통해 처음 모습을 보인 이 노랗고 작은 미니언들은 특유의 귀여움으로 주연보다 더 사랑받는 조연으로 등극, 이러한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미니언즈'에는 직접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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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악당을 섬기는 것이 존재의 유일한 이유인 이들은, 새로운 대장을 찾기 위한 긴 여정을 통해 빠져나올 수 없는 매력을 선보여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노란색 삼총사는 새로운 캐릭터와 함께 '미니언즈 2'로 돌아올 것을 예고하며 다시 한 번 기대를 모으고 있다.


TRIO 2. 숨겨진 비밀을 찾는 '겨울왕국' 엘사&안나&올라프 마법 삼총사!


시리즈 모두 흥행에 성공하며 쌍 천만을 기록한 '겨울왕국'의 엘사, 안나, 올라프는 '겨울왕국'에서 얼어붙은 엘사의 마음을 녹이기 위해 함께 힘을 합쳤다면, '겨울왕국 2'에서는 위험해 빠진 '아렌델 왕국'을 구하고 숨겨진 과거의 비밀과 새로운 운명을 찾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치게 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BoXoo 엔터테인먼트


잠시 어려움은 있었지만 어릴 때부터 함께 자라온 친구 같은 자매 안나와 엘사 그리고 말하는 눈사람 올라프가 보여주는 마법 같은 케미는 '겨울왕국'이 사랑받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소 중 하나다.


고난과 역경 속 서로를 의지하고 보듬어주며 변치 않는 모습을 보인 세 명의 우정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무한한 애정을 받았다.


TRIO 3. 진정한 우정을 찾는 '엘라 벨라 빙고: 친구 찾기 대작전' 엘라&헨리&조니 꼬맹이 삼총사!


마지막 주인공들은 바로 오는 6월 개봉을 확정한 '엘라 벨라 빙고: 친구 찾기 대작전'의 엘라, 헨리, 조니 삼총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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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 벨라 빙고: 친구 찾기 대작전'은 햇살 정원 마을의 의리 소녀 엘라가 자신에게 실망한 채 사라진 절친 헨리를 찾기 위해 떠나는 우정 가득 프렌드메이션이다.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어린이 TV 시리즈 '엘라 벨라 빙고'의 극장판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고난의 순간들을 극복해 나가며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하는 세 친구가 함께 성장해나가는 모습은, 어린이 관객들에게 진정한 우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해 깊은 의미를 더한다.


'미니언즈', '겨울왕국'의 주인공들을 뛰어넘는 삼총사의 진짜 우정을 담은 '엘라 벨라 빙고: 친구 찾기 대작전'은 오는 6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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