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싸 패피라면 무조건 있어야 할 아디다스 이지 부스트 신더 '올블랙'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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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깔끔한 올블랙 디자인과 편안한 착화감으로 전 세계 운동화 덕후들의 사랑을 받은 제품이 있다.I


바로 아디다스의 이지 부스트 350 V2 시리즈다.


성큼 다가온 여름에 가볍고 편안하면서 독특하고 멋스러운 신발을 찾고 있었다면 이 모델도 눈여겨보자.


아디다스 이지 부스트 350 V2 Cinder 올블랙 모델이 아시아 지역에만 독점 재입고될 예정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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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토우탸오에는 오는 9일 아시아 지역 매장에 해당 운동화가 재입고된다는 소식이 올라왔다.


이지 부스트 신더는 특이점 없는 깔끔한 블랙 바디가 특징이다. 고무 밑창과 어디에서든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신발 표면을 자랑한다.


깔끔한 디자인 덕분에 어느 코디에나 잘 어울리며 마치 양말만 신은듯한 착각이 들 만큼 가볍고 발에 착 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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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이지 부스트 350 V2 시리즈는 디자인과 색상 면에서 혁신을 시도한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V1 시리즈의 디자인 위에 니트 소재의 갑피를 더해 V2 시리즈를 완성해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200만 원이 넘는 높은 리셀가를 자랑한다고.


그런 운동화가 아시아 지역에만 재입고 된다고 하니 이 기회를 절대 놓쳐선 안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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