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냥이 실종?"···살 엄청 빠지고 날렵한 '턱 선'까지 생긴 빈첸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kiff_vinxen'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래퍼 빈첸이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지난 5일 빈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속상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름한 창고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빈첸의 모습이 담겨있다.


베이지색 계열의 셔츠와 바지를 입은 그는 퇴폐미 넘치는 분위기를 풍겼다.


인사이트Instagram 'kiff_vinxen'


특히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끈 건 빈첸의 날렵한 몸매와 얼굴이었다.


과거 통통한 체형으로 '뚱냥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빈첸은 살이 많이 빠진 듯 홀쭉한 턱 선을 뽐냈다.


여기에 더해진 금빛 헤어스타일은 빈첸의 퇴폐미 가득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인사이트Facebook 'vinxenofficial'


빈첸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뚱냥이 모습이 사라졌네", "머리가 잘 어울려", "뭔가 묘하게 아이돌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빈첸은 올해 초 전 여자친구였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빈첸이 양다리를 걸쳤고, 데이트 폭력을 행사했다고 폭로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또한 당시 빈첸은 우울증 관련한 누리꾼들의 물음에 "14살부터 정신머리가 이런 걸 어쩌라고. 설리, 종현처럼 죽으면 기만하는 XX들이. 내가 죽으면 놀려주세요. 의사님 살려주세요. 너무 힘들어요"라는 글을 올려 더 큰 논란을 야기하기도 했다.


인사이트Facebook 'vinxenofficial'


인사이트빈첸의 지난해 6월 인터뷰 당시 모습 / YouTube 'The ICONtv'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