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다니는 '인형' 보는 것 같은 잼잼이의 '아기잼잼' 시절

인사이트Instagram 'moonheeyul'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문희준, 소율 부부의 딸 잼잼이(희율)가 앙증맞은 자태로 랜선 이모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지난 4일 잼잼이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26개월 아가잼잼 알럽 마카롱"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에서 마카롱을 들고 있는 잼잼이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분홍빛 블라우스를 입은 잼잼이는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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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oonheeyul'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어딘가를 가리킨 채 엉뚱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금보다는 어리지만 여전히 귀여운 자태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특히 잼잼이의 트레이드마크인 '마카롱 눈매'와 통통한 볼살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잼잼이의 귀여운 과거를 접한 누리꾼들은 "러블리 끝판왕", "어쩜 저리 귀엽지", "게임 캐릭터 같아" 등의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잼잼이는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스러운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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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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