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구매한 '450억'짜리 초호화 LA저택서 비키니 입고 섹시 사진 찍은 '24살' 카일리 제너

인사이트Instagram 'kyliejenner'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모델 카일리 제너가 초호화 자택 앞에서 남다른 섹시미를 자랑했다.


지난달 29일 카일리 제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aco tuesday"라는 문구와 함께 5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카일리 제너는 레인보우톤의 비키니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군살 없이 탄탄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는 보는 이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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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kyliejenner'


또 다른 사진에서 카일리 제너는 일명 '쩍벌' 자세를 선보여 극강의 퇴폐미를 발산했다.


몸매 못지 않게 시선을 끈 건 바로 호텔을 방불케하는 집이었다.


카일리 제너는 최근 3,650만 달러(한화 약 450억 원)짜리 집을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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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집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부촌 홀름 비 홀스에 위치해있다. 인근에는 아랍의 왕족이 구입한 것으로 알려진 1억 2천만 달러(한화 약 1,463억 원) 맨션이 있어 카일리 제너의 부를 방증한다.


한편 역사상 최연소 억만장자로 유명한 카일리 제너는 1997년생이다. 그는 10대 시절 자신의 이름을 건 패션 브랜드 '카일리 코스메틱'을 론칭했다.


카일리 제너의 자산가치는 9억 달러(한화 약 1조 95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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