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에 백화점 가서 저렴한 가격에 명품 득템할 수 있는 꿀팁 4가지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최동수 기자 = 이제 곧 있으면 4일 이상 쉴 수 있는 황금연휴가 다가온다.


많은 '쇼퍼'들은 쇼핑을 통해 이번 황금연휴를 보내려는 계획을 짜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코로나19'로 인한 명품 재고가 풀리기 때문이다.


정부의 발표로 면세점에 있던 명품 재고를 국내 백화점에서 팔 수 있게 되면서 이를 노리는 소비자들 역시 늘어나고 있다.


또 많은 소비자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백화점에서 명품을 싸게 살 수 있는 팁과 다양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있다.


현재 다양한 곳에서 공유되고 있는 각종 팁과 정보를 한번 모아봤다.


1. 면세점 재고 정보를 확인한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29일 관세청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매출 감소가 장기화되면서 면세업계의 위기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면세품을 국내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한시적 허용을 결정했다.


앞서 면세 물품은 국내 통관이 허용되지 않아 시중에 유통할 수 없었지만 이번 결정에 따라 한시적으로 국내에서 물품을 판매하게 됐다.


해당 물품은 면세를 받는 건 아니지만 면세업계가 따로 가격을 책정한 만큼 저렴하게 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 백화점과 연계된 온라인몰을 확인해보자


인사이트Instagram 'lafayette_2018'


각 백화점에는 연계된 온라인몰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런 온라인몰에는 할인 폭이 제법 크다.


해당 온라인몰에서 구입하고 백화점에서 물건을 받을 수도 있어 이용을 한다면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구입할 수 있다.


3. 백화점 자체 할인 행사를 이용하자


인사이트Instagram 'lafayette_2018'


각 백화점에는 자체 할인 행사로 고객들을 끌어모으기도 한다. 이 방법을 이용하면 면세점에서 구매하는 가격 수준의 할인을 체감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은 앞선 프로모션을 통해 10% 금액 할인(롯데백화점앱 쿠폰 다운로드 시)과 구매금액의 10%(구매 금액대별 증정)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신세계 백화점 역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음 달 7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4. 각종 카드사를 통한 할인


인사이트Instagram 'lafayette_2018'


백화점에서 결제했을 때 각종 카드사에서 할인해주는 방법을 이용할 수도 있다.


할인을 받기 위해선 갖고 있는 카드에 할인 혜택이 들어가 있는 지 확인해야 하는 데 각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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