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점 때문에 '외모 자존감' 잃은 팬에게 여자친구 유주가 건넨 따뜻한 말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힘든 순간에 맞닥뜨렸을 때 따뜻한 말 한마디만 들어도 힘이 나곤 한다.


그래서 우리는 "말의 힘이 중요하다"라고 한다. 그런 가운데, 여자친구 유주가 팬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 시선을 모았다.


지난 23일 그룹 여자친구의 한 팬은 위버스 계정에 자신의 고민을 털어놨다.


팬은 자신의 얼굴에 있는 큰 점이 매우 부끄럽다고 토로했다.


인사이트위버스


인사이트Instagram 'gfriendofficial'


심지어 그는 "저는 제 자신에게 자신이 없어요"라며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유주는 "신께서 얼굴을 열심히 빚고 나서 이쯤이면 완벽하다 싶어 마침표까지 같이 찍어주셨나 보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유주는 쉽게 툭 하고 할 수 있는 말도 예쁘게 표현함으로써 감동을 배로 끌어 올렸다.


이어 그는 "분명 아름다울 거야"라고 전하면서 팬의 자존감을 드높여줬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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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한 답변이었지만 유주의 고운 심성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유주의 댓글을 본 누리꾼은 "너무 감동이다", "마음이 고우니까 저런 표현이 나오는 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주는 지난달 27일 채널A 드라마 '유별나! 문셰프' 첫 번째 OST '이랬다 저랬다'를 발매했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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