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클' 스트리밍 180만 찍은 슈퍼루키 미스피츠, 피처링 러브콜 쇄도

인사이트Instagram 'msftz_official'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올해 1월 싱글 앨범 '이터니티'(ETERNITY) 발표와 함께 전격 데뷔한 소니뮤직코리아의 유일한 여성 솔로 아티스트 미스피츠(msftz).


두 번째 싱글 '나는 요즘' 발매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미스피츠가 데뷔하자마자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실력으로 주목받으며 화제의 아티스트로 떠올랐다.


미스피츠는 올해 2월 5일 발매된 해쉬스완의 첫 번째 정규앨범 [Silence of the REM]의 수록곡 'Indian Summer'의 피처링을 맡으며 더욱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어 4월 30일 발매 예정인 크루셜스타의 신곡 '천체망원경 (Feat. 릴러말즈, msftz)'의 피처링을 맡으며, 힙합·R&B 신에서 유명세를 이어가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msftz_official'


그는 데뷔 전부터 온라인 음악 유통 플랫폼 '사운드 클라우드'에서 180만 회 이상의 스트리밍 기록을 세우며 힙합·R&B뿐만 아니라 인디 신에서도 꾸준히 실력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독보적인 감성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미스피츠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단순 실력뿐만은 아니다.


미스피츠는 블랙핑크 멤버 제니를 닮은 미모와 센티멘털한 음색으로 국내 및 해외에서도 독보적인 매력으로 수많은 팬덤을 생성하는 중이다.


인사이트Instagram 'msftz_official'


실제로 미스피츠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는 팬들은 다양한 국적으로 분포되어 있으며, 이들은 그의 음색과 비주얼에 흠뻑 빠졌다고 입을 모아 말하고 있다.


이렇게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미스피츠는 현재 다음 싱글 발매를 준비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5월 발매 예정인 미스피츠의 싱글은 사운드 클라우드에서 리스너들에게 사랑받았던 곡으로, 일상 속 코로나 블루를 앓고 있는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음악적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인사이트Instagram 'msftz_official'


독보적인 감성과 실력은 물론 매력적인 비주얼까지 겸비한 미스피츠.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그가 어떠한 행보를 보일지 많은 이들의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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