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째 생일파티서 '정변의 정석' 클라스 보여준 '톰 크루즈 딸' 수리 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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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원조 베이비 스타이자 올해로 14살이 된 수리 크루즈가 생일을 맞아 소소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는 딸 수리 크루즈의 생일파티 사진을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코로나19 여파 때문인지 집안에서 소소한 생일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소소한 생일파티 가운데에서도 눈길을 끈 것은 점점 어른미를 발산하는 수리 크루즈의 폭풍 성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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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관을 쓰고 있는 수리 크루즈는 할리우드 스타 엄마 케이티 홈즈와 아빠 톰 크루즈의 우월한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아 늘씬하고 우아한 자태를 풍기고 있다.


올바른 성장의 예를 연상케 하는 듯한 고급스러운 분위기는 감탄을 자아낼 만큼 사랑스럽다.


최근 파파라치에 포착된 수리 크루즈는 어린 시절의 모습과 변함없는 깜찍함에 좀 더 캐주얼한 소녀 감성이 합쳐진 모습이다. 


벌써부터 완성형의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범접하기 힘든 포스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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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이 된 수리 크루즈는 현재 연기에 관심을 가지고 브로드웨이 근처에서 교습을 받고 있다고 한다.


이대로만 자란다면 일명 '마의 16세'를 넘기고 부모의 뒤를 잇는 할리우드 스타로 거듭나지 않을까.


폭풍 성장으로 정변의 클래스를 보여주고 있는 수리 크루즈를 앞으로 스크린에서도 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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