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임박'한 듯 단체로 헤어스타일 싹 바꾼 트와이스 멤버들

인사이트TikTok 'twice_tiktok_official'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걸그룹 트와이스가 멤버 별로 헤어스타일 변화를 준 가운데 일각에서는 이들의 컴백이 코앞으로 다가온 거 아니냐는 예상을 내놓았다.


최근 트와이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현재 근황이 담긴 영상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에서 눈길을 끄는 부분은 멤버들의 달라진 헤어스타일이었다.


나연은 전보다 확 짧아진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여고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짧아진 그의 단발머리가 인상적이다.


인사이트Instagram 'twicetagram'


인사이트TikTok 'twice_tiktok_official'


채영은 일부분만 애쉬 그린으로 염색해 눈길을 끌었다.


채영은 하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듯 검정 헤어에 애쉬 그린으로 포인트를 줬다.


모모와 정연, 미나는 금발로 변신했으며 지효는 애쉬 핑크로 염색해 러블리한 매력을 높였다.


여러 멤버들의 헤어스타일 변화에도 트와이스 내에서 가장 화려한 염색을 많이 하기로 유명한 다현은 아직까지 머리 색을 공개하지 않고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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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ikTok 'twice_tiktok_official'


아이돌 그룹이 단체로 헤어스타일을 바꾸는 것은 보통 컴백이 임박했음을 뜻한다.


트와이스 컴백과 관련해 JYP엔터테인먼트는 20일 인사이트에 "구체적인 컴백 일정은 조율 중이다. 확정되면 말씀드리고자 한다"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해 9월 여덟 번째 미니앨범 'Feel Special'로 컴백해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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