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입소 후 멤버들에 전화해 "힘들다"며 엉엉 울었다는 위너 김진우

인사이트육군훈련소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최근 훈련소에 입소한 위너 김진우의 근황이 전해졌다.


14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위너의 막내 라인 강승윤과 송민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민호와 강승윤은 최근 군 복무를 위해 입소한 김진우의 근황을 알렸다.


송민호는 "얼마 전 큰형 김진우에게 연락이 왔다. 5분 연락할 수 있다더라"라며 "울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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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착하게 살자'


이승훈을 포함해 차례대로 김진우와 통화했다는 송민호는 "김진우 형이 힘들다고 했다"고 그가 한 말을 전했다.


그러자 강승윤은 "내가 팬들 안심시킨다고 진우 형 잘 있다고 했는데 힘들다고 말하면 어떡하냐"고 말해 웃음을 불렀다.


당황한 송민호는 "생각이 짧았다. 진우 형이 적응이 안된다고 하더라"고 정정했다.


강승윤은 "적응하는 것이 힘든 것 같다. 아무래도 우리가 지금 생활하는 것과 다르지 않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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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G엔터테인먼트


지난 2일 김진우는 충청남도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김진우는 이곳에서 4주 동안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지정된 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성실하게 대체복무를 이어간다.


멤버 이승훈 또한 오는 16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한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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