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송민호 "어머니 위해 서울 합정에 '카페' 열어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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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위너 송민호가 어머니에게 카페를 선물했다고 밝혀 누리꾼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표준FM '아이돌라디오'에서는 위너 멤버 강승윤과 송민호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송민호는 보이는 라디오 청취자에게 "다 보여드리려 화장도 안 하고 왔다. 모공까지 보여드리겠다"라며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그러던 중 강승윤은 최근 카페를 개업한 것으로 알려진 송민호의 근황을 물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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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마포 멋쟁이 송민호가 최근 카페 사장님이 됐다"면서 송민호에게 카페를 개업하게 된 이유를 물었다.


이에 아직 임시 개업 상태라고 알린 송민호는 "어머니를 위한 카페. 어머니 카페 해드리려고 했다"라고 답해 훈훈함을 안겼다.


카페 시그니처 메뉴를 묻는 강승윤에 송민호는 "오 잭 스패로우, 칵테일이다"라면서 "알코올이 적고 맛있다. 바리스타님께서 내가 잭스패로우 분장을 한 모습에 감명을 받고 만드셨다"고 답해 기대감을 높였다.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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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은 "위너가 음악, 예능 방송,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데 송민호가 카페 사장님이 됐다"며 기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민호가 어머니를 위해 오픈한 카페는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민호와 강승윤이 속한 그룹 위너는 지난 9일 3집 앨범 '리멤버'(Remember)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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