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 새 드라마 출연 확정...잘생긴 '요리주점 사장'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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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블락비 피오(표지훈)가 '경우의 수' 출연을 확정 지었다.


10일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은 피오가 JTBC 새 금토극 '경우의 수'에 출연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차례대로 서로를 짝사랑하는 여자와 남자의 쌍방삽질 관계전복 리얼 청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피오는 극에서 성실하고 긍정적인데다 열정까지 넘치는 한식 요리주점 사장 진상혁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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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pyojihoon_official'


진상혁은 장난기가 많지만, 친구들이 힘들 때 위로해 주거나 구박을 받아도 성격 좋게 넘어가는 의리남이다.


특유의 밝고 넘치는 매력을 지닌 피오가 함께 출연하는 신예은, 옹성우, 김동준과 어떠한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피오는 그룹 블락비로 데뷔해 유닛인 블락비 바스타즈로도 활동하며 개성 넘치는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신서유기', '대탈출',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 등 예능에서도 본인만의 캐릭터를 구축해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인사이트tvN '남자친구'


인사이트tvN '호텔 델루나'


또 드라마 '남자친구', '호텔 델루나' 등에서 다양한 장르의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는 동료들과 함께 설립한 극단을 통해 연극 무대에 서는 등 연기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며 '만능 엔터테이너'라는 수식어까지 얻었다.


한편, 피오가 출연하는 JTBC '경우의 수'는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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