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표 받았지만 착한 매력으로 여성 팬 끌어모으고 있는 '하시 3' 정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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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하트시그널 3'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하트시그널 3' 정의동이 착한 매력으로 여심을 흔들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3'에서는 남자 출연자 중 한 명인 정의동의 선한 매력이 돋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정의동은 둘째 날 저녁 문자 0표를 받았다.


다음 날 아침 정의동은 박지현, 임한결과 함께 아침을 먹었고 박지현은 왕복 4시간 출퇴근에도 힘든 기색보다 밝은 미소로 화답하는 정의동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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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동은 장보기와 저녁 준비 등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았다.


또한 시그널 하우스에 혼자 남아 묵묵히 청소를 하기도 했다.


정의동은 조심스럽지만 일관된 모습으로 박지현에게 관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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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꼭 수줍음을 타고 있는 소녀 같다. 그 바람이 내가 되길"이라는 박지현을 향한 정의동의 일기는 시청자의 마음을 울렸다.


정의동과 박지현은 앞으로 살고 싶은 집, 원하는 데이트 형식 등 연애 가치관이 비슷했지만 박지현은 평소 자신의 이상형이던 천인우에게 마음이 더 이끌렸다.


하지만 그동안 조용하기만 했던 정의동이 청소 및 요리까지 수준급으로 소화하며 '착한 남자' 매력을 본격적으로 발산한 만큼 0표의 굴욕을 만회하고 빛을 발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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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TV '하트시그널 시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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