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생? 난 우리반 반장이야"···교복 입고 전국 남학생들 설레게 만든 '17살' 장원영

인사이트Twitter 'official_izone'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아이즈원 막내 장원영이 물오른 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지난 6일 걸그룹 아이즈원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전학생? 난 우리반 반장 장원영이야"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교복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셀카를 찍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풍긴 장원영은 독보적인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Twitter 'official_izone'


뽀얀 피부와 함께 드러난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맑은 눈빛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장원영은 양갈래로 머리를 묶은 채 상큼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은 장원영은 '과즙미' 팡팡 터지는 매력으로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장원영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원영이 미모에 물올랐네", "황실 공주 느낌이야", "장원영 매력의 끝은 어디일까", "진짜 은혜로운 얼굴" 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즈원은 최근 신곡 '피에스타'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Twitter 'official_izone'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