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몸 날아갈 정도로 크게 사고 났던 권나라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배우 권나라가 과거 음주운전 차량에 치인 후 개명까지 했다고 고백했다.


최근 권나라는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통해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권나라는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독보적인 미모까지 자랑하며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았다.


많은 팬들의 관심이 권나라에게로 쏠린 가운데, 그가 지난해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공개한 싱글 라이프가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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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1개월 차인 권나라의 풋풋한 일상이 그려졌다.


권나라는 자신의 차를 점검받기 위해 중고차 매매단지로 향하던 도중 본명을 개명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권나라는 "과거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서 영화처럼 날아갔었다"라며 "그때 심하게 다쳐서 어머니가 개명하자고 하셨다"고 고백했다.


회사에서 집에 가던 중 택시를 잡으려다가 음주운전 차량에 의해 사고가 났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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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라는 "큰 사고 후 부모님이 걱정하셔서 '권나라'에서 '권아윤'으로 이름을 바꿨다. 하지만 활동은 계속 권나라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름까지 바꿨는데도 첫 차를 뽑은 뒤 계속 접촉사고가 일어나서 사고 원천 차단을 위해 차를 팔 결심을 했다"고 전했다.


음주운전 차량에 의한 사고로 개명까지 하게 된 권나라의 안타까운 사연을 하단 영상으로 만나보자.


한편, '이태원 클라쓰'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끈 권나라는 최근 다양한 광고 및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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