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사이즈 유지 위해 평생 '초코파이' 하나 다 못 먹어봤다는 '54세' 김희애

인사이트JTBC '부부의 세계'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배우 김희애가 불륜을 소재로 한 드라마인 JTBC '부부의 세계'에서 명연기를 펼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해당 드라마에서 김희애는 남편 이태오(박해준 분)가 여다경(한소희 분)과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복수를 꿈꾸는 미모의 의사 지선우 역을 맡았다.


김희애는 해당 드라마에서 분노, 슬픔, 좌절 등의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를 깊게 몰입하게 만들고 있다.


남편이 바람났지만, 누가 봐도 매혹적인 미모의 의사 지선우 역을 맡는 만큼 드라마에는 이따금씩 김희애의 노출신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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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부부의 세계'


김희애는 54세이지만, 44사이즈의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시청자의 시선을 단숨에 훔친다.


사실 20대 뺨치는 탄탄한 그의 몸매는 하루아침에 이뤄진 게 아니다.


평생을 44사이즈 몸매로 살아온 그는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초코파이 한 개를 다 먹어본 적이 없다"라고 밝히며 식단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김희애는 "아침, 저녁으로 매일 몸무게를 체크한다"라며 "적정 몸무게보다 높으면 바로 조절한다. 매번 한 숟가락씩 덜먹는 게 한(恨)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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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힐링캠프'


'방부제 미모'의 대표 주자인 그는 식단 관리와 함께 힘든 운동도 병행하고 있다.


김희애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매일같이 가벼운 역기 들기, 스쿼트, 런지, 사이클 등의 운동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서 김희애는 몸매 유지 비결을 묻는 질문에 "운동 마니아인 김종국 못지않게 하루도 빠지지 않고 운동을 한다"라고 전해 '모벤져스'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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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사진 제공 = 얼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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