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악플' 다는 사람들 찾아가고 싶다며 핵사이다 발언한 전소미 (영상)

인사이트MBC '부러우면 지는 거다'


[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가수 전소미가 솔직담백한 사이다 발언으로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출연한 전소미는 통쾌한 사이다 발언으로 모두의 공감을 자아내며 환호를 이끌어냈다.


'부럽지'의 막내 MC를 맡은 전소미는 이날 강렬한 빨간 자켓을 입은 이유를 밝히며 "오늘 제가 빨간 옷을 입었다. 커플들 사랑이 점점 화끈해져서 안되겠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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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부러우면 지는 거다'


이지애 아나운서가 악플로 인해 힘들었다는 말에 전소미는 "다 부러워서 그러는 거다", "부모님이나 가족들 악플다는 사람들은 진짜 찾아가고 싶다"고 솔직한 표현으로 강한 존재감을 뿜어냈다.


그런 전소미를 보던 장도연은 감탄하며 "소미 씨가 오늘 빨간 재킷을 입고 오더니 되게 강하다"고 말했다.


또한 전소미는 셰프 이원일과 PD 김유진 커플의 청첩장을 받고 "제 인생 첫 청첩장이다. 제 청첩장에는 '한 번만 할 건데 안 오면 서운할 거야'라고 적을 거다"며 "한 번밖에 안 하는 건데 안 오면 서운하니까 딱 대놓고 말해줘야지"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인사이트MBC '부러우면 지는 거다'


한편 전소미는 '부럽지'의 막내 MC로 활약하며 톡톡 튀는 에너지를 뽐내며 남다른 센스로 MC로서 가능성을 나날이 높여가고 있다.


한편 전소미는 매주 토요일 10시에 공개되는 유튜브 'I AM SOMI'를 통해 20살이 된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활발히 이어나가고 있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MBC '부러우면 지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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