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뭉찬'서 급이 다른 '축구 실력' 뽐내는 임영웅 볼 수 있다

인사이트JTBC '뭉쳐야 찬다'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가요계 대세 임영웅이 '뭉쳐야 찬다' 출연을 예고했다.


지난 5일 JTBC '뭉쳐야 찬다' 제작진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1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TV조선 '미스터트롯' 탑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를 비롯해 진성, 박현빈, 노지훈, 나태주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오프닝부터 구수한 트로트 무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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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뭉쳐야 찬다'


임영웅은 안정환에게 "2002년 월드컵을 보면서 축구 선수의 꿈을 키웠다"라며 수줍은 팬심을 표현했다.


임영웅은 '트로트계 메시'라는 별명답게 남다른 슈팅 실력을 선보였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안정환은 "잘 차는데?"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노지훈은 과거 10대 시절 축구 선수로 활동했다며 반전 이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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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뭉쳐야 찬다'


이후 예고편 말미에서는 '어쩌다FC'팀과 '미스터트롯'팀의 격렬한 대결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해당 예고를 접한 누리꾼은 "너무 기대된다", "축구까지 잘하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미스터트롯'팀이 출연하는 JTBC '뭉쳐야 찬다'는 오는 12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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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 관련 영상은 25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뭉쳐야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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