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문득 시즌 2로"···'무한도전' 팬들 울컥하게 만든 허지웅의 '놀면뭐하니' 시청 소감

인사이트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방송인 겸 작가 허지웅이 유재석의 '놀면 뭐하니?'를 시청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4일 허지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짧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같은 날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의 한 장면이 담겨있다.


사진 속 유재석과 박명수가 치킨을 만들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인사이트Instagram 'ozzyzzz'


인사이트MBC '놀면 뭐하니?'


허지웅은 레전드 예능 '무한도전'에 출연했던 두 사람의 모습을 본 후 짧은 시청 소감을 남겼다.


그는 "저렇게 형들 한 명씩 다 모이다가 어느 날 문득 제목을 보니 무한도전 시즌 2로 바뀌어 있으면 좋겠다"라며 종영한 '무한도전'에 대한 진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유재석과 박명수가 '놀면 뭐하니?'에서 여전한 케미를 드러낸 탓에 허지웅이 전한 생각은 많은 '무한도전' 팬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팬들은 "나도 저런 생각 들었다", "언젠간 꼭 뭉치는 날이 오기를", "시즌 2가 아니더라도 '놀면 뭐하니?'에 멤버들 나왔으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05년 4월 '무모한 도전'으로 시작했던 '무한도전'은 2018년 3월 31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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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무한도전'


인사이트Instagram 'mudo_official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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