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활동 중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돼 한국 돌아온 아이돌

인사이트Instagram 'unagi1202'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국내에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첫 연예인이 등장했다.


3일 스포티비뉴스는 그룹 초신성 출신의 가수 겸 연기자 윤학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윤학은 최근까지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윤학은 지난달 24일 귀국 직후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었으나, 추후 증상이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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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윤학은 지난달 31일 서초구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고, 지난 1일 확진 판정을 받아 서울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코로나19 잠복기가 2주인 것을 감안하면 일본에서 걸렸을 확률이 농후한 상황이다.


현재 그는 격리시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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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쾌유를 빈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한편 윤학은 지난 2007년 연예계 데뷔해 그룹 초신성으로 활동했다.


이후 그는 아이돌그룹 슈퍼노바 멤버로 맹활약을 펼쳤으며 한일합작 오디션 '지 에그'(G-EGG)에 참여해 신인 보이그룹 선발을 준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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