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함께 촬영한 여배우들이 입 모아 칭찬하는 '쏘스윗' 남자 배우 6인

인사이트왼쪽부터 배우 현빈, 이재욱 / (좌) tvN '사랑의 불시착', (우) VAST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외모만큼이나 훈훈한 인성으로 여심을 자극하는 배우들이 있다.


이들은 조각 같은 외모로 어렸을 적부터 큰 사랑을 받아 자기밖에 모를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심지어 자기보다 남을 더 생각하고 배려하며, 촬영장 스태프까지 챙기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다.


때문에 함께 작품을 한 여배우는 칭찬을 입이 마르게 한다.


까면 깔수록 미담만 나오는 훈훈한 인성의 남자 배우를 한데 모아봤다.


1. 현빈


인사이트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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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배우 현빈이 첫 번째 주인공이다.


현빈은 수많은 여성 배우에게 칭찬을 듣는 개념 스타다.


배우 김사랑, 하지원 등에 따르면 현빈은 모든 현장 스태프를 아끼는 태도를 보이고, 연기에 임하는 자세 역시 뛰어나다.


2. 이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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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또렷한 이목구비에 187cm의 장신 키를 갖춘 '완벽남' 이재욱이다.


과거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이재욱과 호흡을 맞춘 김혜윤은 아낌없이 그를 칭찬했다.


김혜윤은 한 인터뷰에서 이재욱에 관해 "실제로는 굉장히 스윗하고 잘 챙겨준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다희도 작품이 끝난 후 "점점 멋진 사람이 되어 가는 것 같아서 너무 뿌듯하다. 내 배우"라며 이재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 강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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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미담 자판기'로 유명한 배우 강하늘이다.


지난해 강하늘은 KBS2 '동백꽃 필 무렵' 제작발표회에 공효진과 함께 참석했다.


공효진은 이날 강하늘을 향해 "워낙 웃는 얼굴이다. (촬영하면서) '진짜 미담 제조기가 맞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그의 평소 언행을 칭찬했다.


4. 박보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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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미모를 자랑하는 배우 박보검도 여배우에게 특급 칭찬을 종종 듣는다.


과거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한 배우 전소니는 박보검을 향해 찬사를 내뱉었다.


tvN '남자친구'에서 박보검과 호흡을 맞춘 전소니는 "정말 스윗하고 친절하다. 배우와 스태프들과도 분위기가 좋았다"라고 전했다.


5. 조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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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배우 조정석도 여배우들이 다시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칭찬이 자자하다.


과거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소녀시대 윤아는 영화 '엑시트'에서 합을 맞춘 조정석을 언급했다.


윤아는 "조정석이 현장에서 활력소가 돼줬다"라며 "연기적으로도 내 캐릭터가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6. 김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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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 김병철도 스윗한 면모를 지녔다.


과거 JTBC 'SKT 캐슬 비하인드 : 감수하시겠습니까'에 출연한 배우 윤세아는 김병철을 향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극중 부부로 등장한 윤세아는 김병철에 관해 부드럽고 온화하며 귀여운 면도 많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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