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서 오수아란 인생캐 만난 후 '광고계' 러브콜 쏟아지고 있는 권나라

인사이트사진 제공 = 엑스엔게임즈


[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배우 권나라가 '이태원 클라쓰' 흥행 효과를 톡톡히 보며 광고계에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권나라는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가 크게 흥행하며 각종 광고 접수에 나섰다.


그간 주로 화장품, 패션, 주류 광고를 찍은 권나라는 대세 연예인들의 필수 광고가 된 게임 광고까지 접수했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지난 1일 게임개발사 엑스엔게임즈는 MMORPG '카오스 모바일'의 홍보모델로 권나라를 선정했다.


엑스엔게임즈 측은 권나라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인기를 지속하고 있는 '카오스 모바일'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권나라는 강소라가 모델로 활동했던 일반의약품의 새 모델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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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광고와 일반의약품 광고 촬영은 완료한 권나라는 이외에도 최종 조율 중인 광고가 다수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권나라는 '이태원 클라쓰'에 박새로이(박서준)의 첫사랑이자 원수인 장가에서 일하는 오수아 역을 맡아 열연했다.


권나라는 은인의 아들이자 첫사랑인 박새로이를 응원하면서도 야망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오수아를 열연했다.


빼어난 비주얼로 오수아만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한 권나라는 대중들의 호평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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