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 새 드라마서 잘생긴 '요리주점 사장'으로 캐스팅됐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무신사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블락비의 멤버 피오가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 출연을 제안받았다.


31일 뉴스엔의 보도에 따르면 '연기돌' 피오가 JTBC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에 출연할 예정이다.


JTBC '경우의 수'는 오해로 어긋나 10년에 걸쳐 차례대로 서로를 짝사랑하는 두 남녀의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해당 드라마는 청춘의 사랑을 담담하게 풀어내면서도 달콤한 설렘을 선사해 안방을 핑크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인사이트Instagram 'pyojihoon_official'


피오는 '경우의 수'에서 성실하고 긍정적인 '열정 만수르' 진상혁 역을 맡은 예정이다.


극 중 진상혁은 한식 요리주점 사장으로 장난기가 많지만, 친구들이 힘들 때 위로해 주거나 구박을 받아도 성격 좋게 넘어가는 의리남이다.


앞서 해당 드라마는 주연으로 신예 스타 옹성우와 신예은이 출연을 제안받아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각종 드라마와 예능을 통해 특유의 밝은 매력을 뽐낸 피오가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찰떡이다", "너무 기대된다", "사장님이라니"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31일 피오의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피오가 JTBC 새 드라마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이하 경우의 수)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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