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일)

NASA가 공개한 명왕성 얼음대지 ‘스푸트니크 평원’ 영상

via ASA.gov Video / YouTube

 

명왕성 탐사선 뉴허라이즌스호(Newhorizons)가 직접 촬영한 명왕성 얼음대지 일대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NASA)는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4일 77,000km 거리에서 뉴허라이즌스호가 촬영한 명왕성 표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불규칙한 모양으로 검은 줄 모양의 선이 길게 늘어선 채 얼어붙어 있는 평원지대의 모습이 담겨 있다.

 

NASA는 1957년 발사된 인류 최초의 인공위성의 이름을 따서 이 일대를 '스푸트니크 평원(Sputnik Plain)'으로 이름을 붙였다.

 

제프 무어(Jeff Moore) 지질 물리이미지팀 박사는 "스푸트니크 평원을 설명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며 "분화구가 없는 평원은 기대했던 이상의 결과물이다"고 말했다. 

 

via NASA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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