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짐 털어내려고 매일 40분씩 울며 '멘탈관리' 한다는 윤은혜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윤은혜가 3년만에 예능에 출연해 매일 우는 것으로 멘탈 관리를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25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의 선공개 영상이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오랜만에 방송 출연한 윤은혜의 독특한 멘탈 관리 비법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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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는 과거 강수지가 '많이 울고 나면 괜찮아진다'라고 인터뷰한 것을 본 후로 이를 실천하게 됐다고 밝혔다.


윤은혜는 얼마나 오래 우냐는 질문에 "진짜 속상할 때는 3~4시간, 평소엔 30~40분 운다"라며 "매일 운다"라고도 덧붙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우는 것이 슬퍼서가 아닌 마음의 짐을 털어내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우는 방송'을 추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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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말미에는 윤은혜가 멘탈 관리 덕분에 완치된 것이 있다고 밝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연 그것이 무엇일지 오늘(25일) 저녁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은혜, 홍혜걸, 안현모, 이승윤과 스페셜 MC 이이경이 함께하는 MBC 라디오스타 '니 몸 사용설명서' 특집은 오늘(25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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