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야한 배드신 잔뜩 담겨 '19금'으로 편성된 JTBC 새 드라마 '부부의 세계' 예고편

인사이트YouTube 'JTBC Drama'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배우 김희애의 복귀작 '부부의 세계'가 전례 없던 19금 판정을 받았다.


23일 JTBC 측은 '부부의 세계' 심의 결과 6회까지 19금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부부의 세계'는 BBC '닥터 포스터'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평온한 가정과 지위와 명성을 가진, 완벽하고 행복한 관계처럼 보였던 부부 사이가 배신으로 균열이 생기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인사이트YouTube 'JTBC Drama'


앞서 '부부의 세계'는 파격적인 배드신을 담은 예고편으로 대중의 관심을 불러모은 바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각각 지선우와 이태오로 분한 김희애와 박해준이 등장했다.


이들은 정열적인 사랑을 나누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그러나 뜨거웠던 사랑도 잠시, 남편의 외도를 직감한 지선우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폭주하기 시작했다.


인사이트YouTube 'JTBC Drama'


남편 이태오는 자신의 외도를 정당화하는 모습으로 분노를 일으켰다.


이어 이태오가 다른 여성과 진한 스킨쉽을 나누는 듯한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파격적인 이야기만큼이나 독보적인 연출로 19금 판정을 받은 '부부의 세계'를 하단 영상으로 미리 만나보자.


한편 '부부의 세계'는 오는 27일부터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JTBC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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